한국일보

미주지역 독립운동사 다큐멘터리 제작

2014-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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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독립운동사 다큐멘터리 ‘이름 없는 영웅들’ 제작팀이 16일 샌프란시스코 페리부두에서 일어난 장인환,전명운 의거 현장 촬영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본보 손수락 편집위원을 인터뷰하고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을 방문해 전일현 회장을 만나 장인환, 전명운 의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또 파웰 스트릿에 있던 상항한국인 연합감리교회 자리에도 들러 초기 이민사를 취재했다.


왼쪽부터 양창용 PD, 배우 이민우씨, 노홍석 감독. 미주지역 독립운동 다큐멘터리는 샌프란시스코와 리들리, 다뉴바, LA를 중심으로 제작되어 오는 12월 TV조선을 통해 방영할 계획으로 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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