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콘에디슨, 가스 안전사고 방지 한국어 등 다국어 영상 제작

2014-09-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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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에디슨이 한국어를 비롯한 다국어로 가스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영상을 제작했다.
30초짜리 영상에는 한국어로 가스 냄새를 맡았을 때 대형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신속한 대처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먼저 썩은 달걀 냄새와 같은 가스 냄새를 맡으면 창문을 열고 모두 집 밖으로 대피한 후 콘에디슨이나 911에 신고해야 한다. 집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전자제품을 만지면 가스 폭발의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삼간다.

해당 영상은 콘에디슨 웹사이트(www.coned.com/newsroom/news/pr20140411.asp)나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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