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골프협, 추계 친선골프대회

2014-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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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골프협회(회장 이병문)가 주최한 추계 친선골프대회가 17일 뉴저지 하이 브리지 힐 골프클럽에서 한인 1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 메달리스트는 72타를 친 임현식씨가 차지했으며 단체전 우승은 한수회, 장타상은 권순천씨, 근접상은 김준찬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골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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