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이민사기 예방 이민자연맹 “적극 협조”

2014-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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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민자연맹은 뉴욕주가 이민사기 예방을 위한 포괄정책에 나선 것에 대해 환영의사를 표명하며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뉴욕이민자연맹(NYIC·사무총장 스티븐 최)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뉴욕주가 새이민자 지원국(Office for New Americans)을 중심으로 이민사기로부터 뉴요커를 보호하기 위한 포괄 캠페인에 나선 것에 환영한다”고 밝혔다.

앤드류 쿠오모는 지난 달 이민사기 처벌강화 법안 등에 서명<본보 8월7일자 A1면>하고 한국어 등 다중 언어로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민사기 적발시 최대 징역 4년형의 중범죄로 처벌을 강화하고 ▶핫라인(800-566-7636) 서비스 확대 ▶무료법률 상담 지역 확대 ▶검찰청 및 소비자보호국과 협력해 이민문제 해결 등 포괄적인 이민사기 대책이 담겨있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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