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아시안변호사협회 연례만찬

2014-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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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아시안변호사협회(QABA·회장 제프리 김)가 18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제2회 연례만찬행사를 열었다. 판사 40여명 등 법조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제프리 김 회장(왼쪽부터)은 중국계 원로 변호사인 엘렌 추, 뉴욕아시안아메리칸판사협회(AAJANY) 회장을 맡고 있는 정범진 판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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