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발레호시 국제자매도시연합회(회장 김영희) 인터내셔널 만찬 및 경매행사가 오는 27일(토) 오후 6시 발레호시 USA 월드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World Classic Car Museum) 이벤트 센턴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동 연합회 운영기금 모금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연례행사로, 발레호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6개국의 대표 음식이 제공된다.
자매결연 국가도시는 한국의 충북 진천군(자매도시 위원장 윌리엄 김), 노르웨이 트론드하인, 일본 아카시, 이탈리아 라스페지아, 필리핀 바기요, 탄자니아 바가모요 등이다.
행사에는 오스비 데이비스 발레호 시장을 비롯해 주류사회 단체장과 자매결연 국가들의 공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영희 회장은 “자매결연 도시와 발레호시와의 교류 활성화와 각국의 문화 등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지역 내 여러 국가와도 유대를 강화하고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 입회비는 40달러(디너, 칵테일 포함)이다.
▲문의: 윌리엄 김 (707)342-6036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