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4-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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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이드 팍 스트릿 페어
뉴하이드팍 스트릿 페어가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열린다. 페어가 진행되는 곳은 코버트 애비뉴와 뉴하이드 팍 로드 사이의 제리코 턴파이크이다. 매년 1,5000명에서 2만 명이 참가하는 이 스트릿 페어에는 음식과 의류, 장식품, 공예품들이 판매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간의 놀이터는 레이크빌 로드 선상의 빌리지홀 건너편 주차장에서 열린다.

■윌리스톤 팍 스트릿 페어
윌리스톤 데이 스트릿 페어가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힐사이브 애비뉴에서 윌리스 애비뉴 이스트 동쪽 롱아일랜드 레이로드 사이에서 열린다. 1981년 시작된 윌리스톤 팍 스트릿 페어는 타운 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날로 인근 교회도 참가하고 100개의 벤더가 마련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키디 라이드와 페이스 페인팅 순서 등도 마련된다.

■지역 대학 3곳 톱 150위에 들어
롱아일랜드의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와 호프스트라대학, 아델파이 대학이 미국의 우수 대학 150순위 안에 들었다. 유에스 뉴스 앤 월드리포트지가 선정한 미국의 우수 대학 150위 순위 안에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가 88위를 차지했다. 호프스트라대학은 135위, 아델파이대학은 149위로 뽑혔다.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는 지난해 82위를, 호프스트라대학은 135위, 아델파이대학은 152위를 차지했었다.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는 미국의 좋은 주립대학 중 15위로 선정됐다.


사진 stony book university ;; 미국의 좋은 주립대학 15위로 꼽힌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학 캠퍼스.

■ 거라지 세일 허가 무료화
포트 워싱턴 노스 타운이 가라지 세일의 무료화 결정을 내렸다. 그동안 플라월 힐과 플랜던 이스트, 포트워싱턴 사우스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거라지 세일을 하기 위해서 타운에 허가비 25달러씩 내왔다. 이번 결정으로 허가 비용은 없어지지만 거라지 세일을 하기 위해서는 종전처럼 타운에 허가서를 제출해야 한다. 커머설 태그 거라지 세일 허가비도 종전의 100달러에서 25달러로 내렸다.

한편 노스 헴스테드 타운은 거라지 세일을 타운의 허가 없이 할 수 있다. 하지만 빌리지 오브 이스트힐 남부 소속의 플라워 힐 주민들은 이틀간의 거라지 세일 허가비로 25달러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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