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오준 유엔대사 방문

2014-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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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오준 유엔대사 방문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 홀로코스트 박물관 위안부 영구 전시실 추진위원회는 16일 오준 유엔대사를 방문해 전시실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오준 대사는 위안부 이슈는 여성인권과 고문, 인종차별에 관한 세계적인 이슈로서 전시실이 꼭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준 대사(왼쪽 네 번째부터)와 민승기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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