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정치인 20여명, 닐리 로직 주하원의원 공식 지지
2014-09-17 (수)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닐리 로직 의원 사무실>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이 16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 등 20여명의 정치인으로부터 공식 지지를 받았다. 맹 의원은 “로직 의원은 최연소 여성의원으로 지역주민 환경 개선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며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했다. 로직 의원(가운데)이 맹 의원과 캐츠 보로장과 함께 자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김부겸·추경호 지지율 혼전, 판세 안갯속…조사별 결과 엇갈려
이란 축구협, 토론토 공항 유턴…캐나다 “혁명수비대 입국금지”
‘최장 전선배치’ 포드항모 중동서 뺀다…이란 군사 지렛대 약화
美대법, 투표권법서 ‘인종고려’ 제한…공화 선거구재편 유리해져
이란, 이르면 이번주 내 미국에 수정 평화안 제의할 듯
영국 성공회 첫 여성 수장 ‘교황 회동’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