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치인 20여명, 닐리 로직 주하원의원 공식 지지

2014-09-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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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20여명, 닐리 로직 주하원의원  공식 지지

<사진제공=닐리 로직 의원 사무실>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이 16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 등 20여명의 정치인으로부터 공식 지지를 받았다. 맹 의원은 “로직 의원은 최연소 여성의원으로 지역주민 환경 개선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며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했다. 로직 의원(가운데)이 맹 의원과 캐츠 보로장과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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