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서 매춘혐의 40대 한인여성 체포
2014-09-16 (화) 12:00:00
맨하탄 마사지 샵에 근무하던 40대 한인여성이 불법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한인 김모(49)씨와 중국계 홍모(47)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35분께 맨하탄 83가 소재 마사지 업소에서 일반인으로 위장한 경찰관에게 50달러를 받고 유사 성행위를 해주겠다고 합의했다가 현장에서 수갑이 채워졌다.
김씨와 홍씨는 불법 성매매 혐의가 적용돼 현재 검찰에 기소됐다. 이들은 불법 성매매 혐의로 오는 14일에 재판을 받는다. <이경하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