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쿨존’ 감시카메라

2014-09-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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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설치 낫소카운티 힉스빌 더치레인 스쿨 등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가 5개 학군 ‘스쿨존’에 무인 과속 감시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고 단속을 강화하고 나섰다.

낫소카운티 교통·주차위반단속국에 따르면 웨스트 헴스테드 고등학교를 비롯 그린베일의 ‘하보 힐 고등학교’, 제리코의 ‘칸티액 초등학교’, 레비타운의 ‘더글라스 맥아더 고등학교’, ‘아일랜드 트리즈 중학교’ 등 5개 학군내 23개의 무인 과속감시 카메라 설치를 완료하고 이번 주부터 단속을 개시했다.

또 힉스빌 ‘더치레인 스쿨’, 노스 매릭의 ‘해롤드 D 파예트 스쿨’, 오션사이드 ‘오션사이드 시니어 고등학교’, ‘플레인 애지 중학교’ 등지에서도 이번 주부터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낫소카운티는 연말까지 56개 학군에 무인 과속감시 카메라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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