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천 중단 앤드류 김 재단 테니스 토너먼트 다시 속행

2014-09-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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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우천으로 중단된 앤드류 김 재단(이사장 이화옥·설립자겸 사무총장 김평겸) 주최 제4회 테니스 토너먼트가 이달 20일 남은 경기를 이어간다. 경기 장소는 기존 대회와 동일한 뉴저지주 레오니아 오버팩팍의 앤드류 김 메모리얼 테니스 코트다. 지난 경기에 이어 오후 2시부터 결승전이 치러지며 이어 9·11테러로 희생됐던 앤드류 김 추모행사가 이어진다. ▲문의: 201-674-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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