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의 심장서 힘찬 기합소리가....

2014-09-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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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하탄 오픈겸 뉴욕주지사배 태권도대회

▶ 11월15일 헌터칼리지...500여명 이상 참가

뉴욕 일원 태권도인들의 화합의 축제가 될 ‘제3회 맨하탄 오픈 겸 뉴욕주지사배 태권도 대회’가 11월15일 오전 9시부터 맨하탄 헌터 칼리지(695 파크애비뉴)에서 열린다.

뉴욕주태권도협회(회장 홍순길) 주최, 프로페셔널 태권도센터 주관, 뉴욕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뉴욕주에 거주하는 5세 이상의 태권도인을 대상으로 품새와 겨루기 등 두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500~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대회는 국적, 나이와 상관없이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당일 한인 1.5세 및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한국문화 알리기’ 비정부기구(NGO)단체 ‘Stigma and Gognition NY’의 ‘한국 사진전‘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협회 홈페이지(nystaekwondo.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문의: 212-779-2803 <천지훈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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