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종훈씨 가족 천국환송예배

2014-09-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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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 소재 중앙장의사에서 지난 9일 아내 이성혜씨(54)와 아들 현빈군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종훈(50)씨 가족의 천국환송예배가 새누리장로교회 김형석 목사 집례로 15일 열렸다. 유가족으로 이성혜씨의 사촌언니 가족들도 참석한 이날 장례 예배에는 추모객 7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천지훈·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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