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멘토십 참가자 모집

2014-09-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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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이균)가 2014~15년도 멘토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협회의 멘토십은 현장에서 활동 중인 한인 변호사나 판사, 검사들이 로스쿨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에게 학교생활과 진로 등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역대 가장 많은 170여명이 멘토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도 했다.

협회는 “다음달 3일까지 한인 로스쿨 재학생은 물론 멘토로 활동하게 될 한인 변호사들도 모집하고 있다”면서 양측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kalagny@gmail.com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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