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이 조 뉴턴 지역사무실 개소식

2014-09-16 (화) 12:00:00
크게 작게
로이 조 뉴턴 지역사무실 개소식

<사진제공=로이 조 선대본부>

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민주) 후보가 뉴턴에 선대본부 지역 사무실을 열고 서섹스카운티와 워렌카운티 유권자 공략에 나섰다. 지난달 릿지우드에 선대본부 사무실을 연 로이 조 선거캠프는 지난 13일 마와, 14일 오후 뉴턴(10 Union Place 2층)에 각각 지역 사무실을 열었다. 15일 티넥에도 지역 사무실을 연 조 후보가 뉴턴 지역 사무실 개소식에서 본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