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스더 하 재단, 힐링 콘서트 행사

2014-09-13 (토) 12:00:00
크게 작게
에스더 하 재단(설립자 하용화) 주최 ‘음악과 이야기가 하나가 되는 톡톡(Talk, Talk) 힐링 콘서트’가 12일 뉴저지 잉글우드 병원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에스더 하씨의 아버지 하용화(왼쪽)씨와 서량 정신과 전문의 공개상담과 함께 ‘이수일 정신건강 상담가와 함께하는 그룹 테라피’ 가수 이치현, 강은철, 정세훈씨의 공연으로 꾸며져 우울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가족들과 이민생활에 지친 한인들에게 큰 위로를 전했다.<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