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의 가을 절정

2014-09-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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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일원에 최고 화씨 70도 초·중반대의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자 도심 내 공원마다 한층 깊어진 가을 정취를 즐기기 위한 가족들과 연인들로 붐비고 있다. 12일 맨하탄 센트럴팍을 찾은 젊은 한인 남녀들이 뉴욕의 가을풍경을 익살스러운 표정과 함께 카메라에 담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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