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WCA가정상담소, 대통령 자원봉사상 시상식

2014-09-13 (토) 12:00:00
크게 작게
AWCA 가정상담소가 12일 그레이스 핫라인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대통령 자원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자들은 지난해 한 해 동안 그레이스 핫라인에서 봉사한 한인 가운데 100시간 이상 봉사한 신디리, 캐서린 박, 김순미, 박병률, 박은실, 박정례, 엄정화, 이종숙, 이주남, 정미헌, 최경주, 최영수, 한수정씨등 13명이다.

지난 2009년 한인사회 자살 문제 등 정신 건강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그레이스 핫라인(877-862-1116)은 월~금 오전 9시~자정까지 운영된다. <사진제공=AWCA>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