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조, 지역 사무실 연이어 오픈
2014-09-13 (토) 12:00:00
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민주)후보가 전략 지역에 선대본부 지역 사무실을 연이어 열고 본격적인 캠페인에 나선다.
지난달 릿지우드에 선대본부 사무실을 연 로이 조 선거캠프는 13일 오전 10시 마와(마와 비즈니스 팍, 라머포 밸리 로드 루트 202 빌딩 63, 215호), 14일 오후 1시 뉴턴(10 Union Place 2층), 15일 오후 7시30분 티넥(549 Cedar Lane)에서 지역 사무실 개소식을 갖는다.
본선거가 5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로이 조(맨 왼쪽) 후보가 힐스데일 주민축제 현장을 방문 소중한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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