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매표소 직원 음란행위 체포
2014-09-12 (금) 12:00:00
퀸즈 7번 전철 한 매표소에서 근무하던 50대 남성 직원이 음란행위를 하다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0시50분께 우드사이드 61가역에서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소속 직원인 헤롤드 시셀맨(51)을 매표 부스 안에서 자위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했다.
체포 당일 시셀맨이 매표소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모습을 여성(19) 승객과 또 다른 남성(26) 승객이 목격해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수갑이 채워졌으며 공공음란죄 혐의로 곧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이경하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