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터 서 포트리 시의원 취임선서

2014-09-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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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최초 한인 시의원이 탄생했다. 포트리 시의회(시장 마이크 소콜리치)는 11일 정기회의에서 한인 피터 서 후보를 사임한 잰 골드버그 의원의 후임으로 최종 인준, 이날 취임선서식을 가졌다. 서 의원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역사적인 시의원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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