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9.11 13주년 기념식

2014-09-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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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즈 팍 시정부(시장 제임스 로툰도)가 11일 팰팍 ‘911 추모공원’에서 9.11 13주년 기념식을 열고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팰팍 시는 빠르면 올해 11월 늦어도 내년 초까지 무너진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가져온 철재 빔 2개를 팰팍 ‘9.11 추모공원’에 세운다는 예정이다. 팰팍 시의원 및 한인 등 지역주민들이 911 피해자들의 넋을 기리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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