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안부 전시실 조성 논의

2014-09-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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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홀로코스트 뮤지엄 위안부 전시실 기금모금 추진위원회는 10일 퀸즈보로커뮤니티컬리지 홀로코스트 박물관을 방문해 아서 플러그 박사와 만나 기금모금과 전시실 디자인 등에 관해 논의했다. 추진위는 2015년 9월 위안부 영구 전시실은 개관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최영배 회관위원장, 민승기 회장, 아서 플러그 박사, 유창헌 이사장, 이옥자 종교부회장.<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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