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성 치마속 몰래촬영 20대 한인남성 체포

2014-09-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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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에서 여성의 치마 밑으로 스마트폰 카메라를 들이댄 20대 한인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맨하탄 검찰청에 따르면 한인 정모(20)씨는 지난 달 18일 오전 10시께 맨하탄 유니온스퀘어 전철 역사에서 한 여성의 치마 밑 부분에 아이폰 카메라를 갖다 대고 작동하는 모습이 당시 순찰 중이던 경찰에게 발각돼 현장에서 붙잡혔다. 정씨는 불법 사생활 감시 행위(Surveillance) 혐의가 적용돼 기소됐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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