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관 위한 기금 4천여달러
2014-09-04 (목) 12:00:00
▶ 몬트레이 한인회관 건축기금 마련 위한
▶ 골프대회 결산보고 및 건축기금 전달식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가 주최한 ‘몬트레이 한인회관 건축기금 모금을 위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배 골프대회’에서 얻은 수익금은 3천533달러 46센트 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한인회는 지난 2일 시져 차베스 도서관에서 가진 골프대회 결산공고 및 건축기금 전달식에서 지난 17일 열린 골프대회 총 수입은 1만7,605달러며, 지출은 1만4,071달러 54센트로 잔액은 3,533달러 46센트로 밝혔다.
이응찬 회장은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끝마칠 수 있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한인회 임원과관계자 모든 분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내년에는 자체 한인회관이 꼭 건립되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인회 측에서는 이 자리에서 이번에 얻은 수익금 전액을 몬트레이 한인회관 건립기금으로 김복기 건축위원장에게 전달 했다.
< 이수경 기자>
이응찬 한인회장(왼쪽)이 김복기 건축위원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