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PSEG 9월 전기료 인하

2014-09-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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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전력공사인 PSEG가 이달의 전기료를 킬로와트 시간당 6센트 이하로 인하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PSEG는 천연가스 요금의 인하로 시간당 사용되는 킬로와트는 5.9565센트로 지난달의 6.7센트보다 12%나 내린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평균 소비량이 시간당 775킬로와트인 가정은 지난달보다 6달러40센트가 적게 나오게 된다.

이달 전기 사용료가 감소한 것은 천연가스 비용의 인하의 영향. 9월 달의 전기료 가격은 올해 3월의 12.3067센트와 비교 절반 이상으로 떨어진 것이다. 또한 이번 여름 평균 온도가 예전에 비해 낮은 것으로 인해 에어컨 사용이 줄면서 전력 사용량도 가정마다 줄어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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