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이 조, ‘러더포드 노동절 페스티발’서 한 표 호소

2014-09-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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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거구 본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민주) 후보가 지난 1일 ‘러더포드 노동절 스트릿 페스티발’에 참가해 소중한 한 표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이날 코리 부커 연방하원의원과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 짐 테데스코, 조앤 보스, 데이빗 갠즈 버겐카운티 프리홀더 등 11월 본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선거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로이 조 선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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