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에서도 명량 본다

2014-09-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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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부터 데이비스에서 상영

▶ 리갈 데이비스 스타디움 5

영화 ‘명량’(영문제목: The Admiral)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본국은 물론 미주에서도 흥행몰이 중인 가운데 새크라멘토 지역에서도 ‘명량’을 볼수 있게 된다.

’명량’은 오는 5일부터 데이비스지역에 위치한 리갈 데이비스 스타디움 5(Regal Davis Stadium 5, 주소 420G St. Davis, CA)에서 일주일간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 ‘명량’은 현재 미주 전역에서 한국영화로는 최대 규모의 상영관을 확보하고 연일 흥행중에 있으며, 영어 자막도 제공된다.

영화는 임진왜란 발발 6년 째인 1597년 이순신 장군의 지휘 아래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선을 물리친 ‘명량대첩’을 그리며 현실감 넘치는 해상 전투신 등 흥미진진한 내용과 화면으로 관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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