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월호 희생자 돕기성금 보내주신 분

2014-09-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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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와 관련 성금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익명을 요구한 독자가 성금 500달러를 보내왔다.

이 독자는 "세월호 성금접수가 마감되었지만 개인적인 이유로 성금을 늦게나마 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본보는 모인 성금을 안산 단원고 유가족회가 성금접수 창구를 마련하는대로 유가족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단원고 유가족회는 성금이 쇄도하고 있으나 단일화된 접수창구를 아직 개설하지 못해 성금을 접수받지 못하고 곧 창구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본보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

익명 500달러9월 2일까지 접수분 9,63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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