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뮤니 요금 2달러 25센트

2014-08-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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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일부터

샌프란시스코 뮤니(Muni) 요금이 인상된다.

25일 샌프란시스코 도시교통국(SFMTA)에 따르면 9월 1일(월)부터 뮤니버스와 트레인의 1회 탑승가격이 2달러 25센트로 오른다. 이는 기존(2달러)에 비해 25센트 비싸진 가격이다.

뮤니와 바트를 모두 이용가능한 1개월 정기 이용권은 80달러, 뮤니만 이용할 수 있는 정액권도 68달러로 인상될 것 이라고 전했다.


저소득층을 위한 ‘라이프라인’ 패스 역시 1달러가 오른 34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시니어와 장애인, 청소년요금은 동일(75센트)하다.

자세한 요금 정보는 SFMTA 홈페이지 (http://sfmta.com/news/notices/fares-fees-and-fines-changes-fiscal-years-2015-2016)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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