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절 연휴 맞춤 일정 여행상품 소개
▶ 아주투어
LA에 본사를 둔 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노동절을 맞아 특선 상품을 선보였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8월 30일(토) 출발해 2박 3일간 타이오가 패스 요세미티(299달러), 앤텔롭캐년과 호스슈밴드, 파웰호수(349달러)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는 프로그램이 준비 돼 있다.
레드우드, 카멜, 허스트캐슬을 함께 돌아보는 기차여행(369달러)과 모뉴엔트밸리, 파웰호수(349달러), 목화석, 세도나(269달러)여행도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다.
데스밸리, 라스베가스(179달러), 세코야 킹스캐년(149달러), 레드우드 주립공원(219달러),허스트캐슬(229달러)등 바쁜 직장인을 위한 1박 2일 단기 코스는 8월 31일(일) 출발한다.
아주투어 박평식 대표는 “짧은 일정을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안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연 기자>
타이오가 패스 요세미티 투어중 감상할 수 있는 레이크테나야의 아름다운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