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실전으로 은행업무 가르치세요”

2014-08-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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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위한 스마틴 체킹계좌 개설

▶ BBCN 은행

BBCN은행(행장 케빈 김)이 25일 청소년 전용 계좌인 ‘스마틴 체킹계좌’(SmarTEEN)을 선보였다.

‘자녀들에게 은행 업무와 금전관리 경험을 쌓아준다’는 취지로 개설, 13~17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부모 또는 법적 보호자와 함께 공동 명의로 계좌를 개설하게 된다.

데빗카드 사용 한도액은100달러이고 ▲주7일/24시간 무료 텔레 뱅킹 및 온라인 뱅킹 ▲모바일 뱅킹 ▲데빗카드 UChoose 리워드 프로그램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단 ATM에서 현금을 인출 할 수는 없다.


청소년 예금주가 18세가 되면 자동으로 개인 체킹 계좌로 변경된다.

한편 BBCN은 북가주를 포함한 전국 49개 지점에서 스마틴 체킹 계좌를 오픈하는 고객들에게 10달러 상당의 아이튠 선불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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