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CBMC 연합 피크닉

2014-08-27 (수) 12:00:00
크게 작게

▶ 일터사역자 위한 말씀듣고 지부간 친목도모

북가주 기독실업인 연합회(회장 이상백)는 지난 23일 캐스트로 밸리에 있는 ‘컬 캐년 공원’에서 피크닉을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강용기목사(헤브론교회)의 찬양인도와 기도에 이어 김영래목사(콘트라코스타 연합감리교회 담임)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마6:33,34)라는 제목으로 일터사역자들을 위한 말씀을 전했다.

이상백회장은 환영인사에서 “오늘은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속에서 기쁨으로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내일은 각자 가정과 일터와 섬기는 교회에 충성하는 일꾼이 되자”라고 강조했다.


트라이밸리 CBMC가 행사 전체를 주관하고 SF CBMC는 최상급 먹거리를 제공했다.

70여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피크닉은 재밌는 게임과 풍성한 상품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어졌다.

구본홍부회장은 “준비과정은 다소 힘이 들었지만 여러 회원들이 함께 도왔고, 특별히 감사한것은 오늘 두분이 트라이밸리 지회에 등록 했다”고 말하며 소기의 목적 달성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행사는 유수경 직전회장의 찬양인도와 이연재목사(Alive Church)의 마무리 기도로 피크닉 일정을 마쳤다.

=====

북가주 CBMC 연합 피크닉이 지난 23일 열렸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