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전용계좌 ‘스마틴’ 출시

2014-08-26 (화) 12:00:00
크게 작게

▶ BBCN은행, 25일부터…아이튠즈카드 제공 프로모션

BBCN은행이 한인은행업계 최초로 청소년 전용계좌 ‘스마틴’(SmarTEEN)을 새로 선보인다.
스마틴은 13~17세 사이의 청소년이 부모 또는 법적 보호자와 함께 공동 명의로 개설할 수 있고 최저 계좌 개설 금액이 100달러며, 데빗카드가 함께 발급돼 청소년이 금전관리하며 은행거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주 7일/24시간 무료 텔레뱅킹 및 온라인뱅킹, 모바일 뱅킹, 데빗카드 UChoose 리워드 프로그램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스마틴은 청소년 예금주가 18세가 되면 자동으로 BBCN 개인 체킹 계좌로 변경되며 청소년들의 데빗카드 사용 한도액이 100달러에 불과하고 현금자동인출기(ATM)에서는 인출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안심하고 계좌 관리를 맡길 수 있다.
BBCN은행은 8월 25일부터 시작된 스마틴 출시를 기념해, 해당 계좌를 오픈하는 신규 고객들에게 10달러 상당의 아이튠스 선불카드를 선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 이벤트를 전국 49개 지점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