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리엄 딘 소장 묘지 참배

2014-08-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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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참전유공자회 북가주지회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북가주지회(회장 유재정)는 지난 23일 샌프란시스코의 프레시디오에 위치한 국립묘지를 찾아 한국전쟁 당시 미 제24사단장이었던 윌리엄 딘 육군 소장의 묘지를 참배했다.

딘 소장은 1948년 8•15 대한민국정부수립 전 1년간 미군정 장관이었다. 올해로 9년 째 이어 오고 있는 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회 북가주 지회를 비롯해 SV 재향군인회(회장 윤재한), 월남참전전우회 EB지부(회장 남화식), 6•25참전 SF분회(대표 강용운), EB분회(대표 김창석), SF노인회(이사장 염재범) 등 30여명이 참석, 고인의 참된 군인정신을 기렸다.

<사진 6•25 참전유공자회 북가주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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