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운전 부주의로 가로등 충돌 사망

2014-08-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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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미숙으로 가로등을 들이 받은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산타클라라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11시30분에 커머셜 스트리트 근처의 센트랄 익스프레스웨이 동쪽으로 1999년식 마즈다를 몰고 달리던 산타클라라 거주 운전자가 그의 차량을 컨트롤하지 못해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경찰국의 커트 클라라 경찰서장은 이 사고로 인해 운전자는 현장에서 즉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운전자에 대한 정보나 가족에 대한 정보는 발표하지 않았다.


한편 산타클라라 경찰은 이번 충돌사고를 목격한 주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화 (408)615-4762로 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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