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000여달러 정성 모여

2014-08-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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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C 노인회 기금 마련 골프대회

▶ 메달리스트에 염 승씨

새크라멘토 노인회(회장 조무호) 기금 마련 골프대회(대회장 조현포, 정몽환)가 지난 17일(일) 오전 8시 부터 골트에 위치한 드라이 크릭 골프코스에서 열려, 약40여명의 골퍼들과 지역 사회의 후원으로 4,000여달러의 운영기금이 마련됐다.

조현포 대회장은 “십시일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무호 노인 회장은 “큰 성원에 힘입어 적지 않은 금액이 모였으니 노인회의 발전과 유지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대회를 준비해온 진행위원장 염영호씨와 최병천씨의 사회로 진행된시상식에서 메달리스트에는 염 승, 챔피온에 박상원, 2등 임태호, 3등 박정남, 부비상 조금련, 장타에 박용묵, 근접상에 최병천 씨 등에게 트로피와 상품이 전달되었으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도 푸짐한 상품이 전달되었다.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노인회 후원 골프대회의 입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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