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5일부터 추석 무료송금 서비스

2014-08-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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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8일 한국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한인 은행들이 한국 등 해외 국가에 대한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도표 참조>

BBCN은 오는 25일(월)부터 9월 6일(토)까지 전 지점에서 한국의 가족이나 친지 등에 대한 개인 송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한미은행은 9월 2일(화)부터 같은기간 서비스를 진행하며 홍콩과 중국에도 무료 송금이 가능하다.

두 은행 모두 고객만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며 비즈니스가 아닌 개인 송금만이 적용된다.

한편 한인 은행들은 매년 추석과 설날 등 두 차례에 걸쳐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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