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관광 시 홍콩 관광이 공짜

2014-08-21 (목) 12:00:00
크게 작게

▶ 아주투어, 가을 8박9일 스페셜

▶ 단 한 번의 기회, 10월5일 출발

LA에 본사를 둔 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무료 홍콩 관광 일정이 포함된 8박9일 모국관광 스페셜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모국+홍콩’ 상품은 전라북도 전주•순창•남원, 전라남도 담양•여수, 경상남도 통영•거제, 경상북도 구미•문경, 충청북도 보은 등 전국의 명소를 돌아볼 뿐 아니라 세계 최고의 야경을 가진 ‘빛의 도시’ 홍콩 2박3일 무료 관광까지 포함하고 있다.

10월5일 단 1회 출발하며, 시니어를 위한 특별요금은 1,699달러이다. 일정은 LA를 출발해 홍콩 도착 후 동남아 최대 테마파크인 홍콩 해양공원, 빅토리아 산정 야경, 홍콩 최대 도교사원인 윙타이신 사원, 홍콩판 헐리웃 거리인 스타 애비뉴를 돌아보며, 중국 심천 민속문화관 혹은 마카오 관광을 선택할 수 있다.


가을 하늘과 단풍이 어우러진 모국관광은 전주한옥마을을 시작으로 순창고추장마을, 담양 죽녹원, 남원 광한루, 지리산 화개장터, 진주 촉석루, 거제 거가대교와 옛 포로수용소까지 돌아본다. 또한 구미에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후 이어지는 속리산 오리숲길과 문경새재 아리랑 고갯길 산책은 이번 모국관광의 하이라이트중 하나다.

박평식 대표는 “가슴 설레는 모국관광과 함께 덤으로 세계 최고의 야경을 가진 홍콩 2박3일 관광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며 “아주투어 30년 노하우로 빚은 명품 모국관광에 홍콩 무료관광 일정을 더해서 잊을 수 없는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가격: 1,699달러(시니어 요금)

▲출발: 10월5일(8박9일 일정)

▲문의: 아주투어 (213)388-4000

<김판겸 기자>

아주투어측이 오는 10월5일 출발하는 ‘한국+홍콩’ 8박9일 여행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 아주투어>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