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U 박사연수 의대생, 기숙사 옥상 추락사

2014-08-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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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학교의 20대 남성 의대생이 기숙사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2시께 뉴욕의대 인근 맨하탄 이스트 26가와 1애비뉴 소재 빌 첵 기숙사 26층 옥상에서 션 오루크(26)가 주차장으로 떨어져 현장에서 즉사했다.

NYPD는 오루크가 뛰어내린 기숙사 옥상에는 집 키와 학생증이 놓여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자살로 추정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오루크는 지난 5월 뉴욕의대에서 레지던트 생활을 끝내고 박사 후 연수과정을 받고 있었다.<이경하 인턴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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