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숙자 쉼터 ‘사랑의 집’ 이사회

2014-08-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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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노숙자 쉼터 ‘사랑의 집 (원장 전모세)이 1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 본관 강당에서 제4회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함께 모인 전모세(오른쪽 네 번째) 원장과 후원인들이 소외된 한인 노숙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쉼터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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