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글 의원, 뉴욕주에 6만8천여 달러 임대료 체납
2014-08-19 (화) 12:00:00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이 뉴욕주에 6만8,000여달러의 임대료를 체납했다.
뉴욕주에 따르면 작년 1월부터 9월까지 할렘 소재 뉴욕주 소유인 아담 클레이턴 파월 주니어 빌딩을 지역구 사무실로 쓰던 랭글 연방하원의원이 렌트 6만7,559달러와 레노베이션 비용 1,000달러가 밀린 상태다.
랭글 연방하원의원측은 “현재 뉴욕주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며 “렌트를 지불할 충분한 자금이 있다”고 밝혔다.연방 의회 내 대표적인 친한파인 랭글 연방하원의원은 지난 6월 당내 예비경선에서 신승해 11월 치러지는 중간선거에서 마지막이자 23선에 도전한다. <이경하 인턴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