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스토리노 후보 경로회관 방문

2014-08-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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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지사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롭 아스토리노 웨체스터카운티장은 18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경로회관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다. 아스토리노 후보는 주지사에 당선된다면 더 많은 예산이 노인 복지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인 노인 유권자들의 한표를 당부했다. 왼쪽과 오른쪽은 이승래 낫소카운티 인권 위원과 류제봉 퀸즈한인회장.<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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