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해리 김씨 별세

2014-08-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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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금) 추모 예배

샌프란시스코 지역 사회에서 활발하게 할동했던 해리 김(Harry Kim. 김윤원)씨가 지난 14일 오전4시47분 별세했다. 향년 78세.

해리 김씨는 1960년대초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해와 샌프란시스코시 커미셔너, 골든게이트 트랜짓 디스트릭 디렉터, 샌프란시스코 서울 자매도시위원장 등으로 주류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었다. 또 샌프란시스코 베이에리어 해군•해병동지회를 창설(나중에 분리됨)해 해군 해병전우회 활동의 초석을 마련하기도 했었다.

고인의 유가족으로는 부인 김남숙씨와 장녀 제니 김과 장남 다니엘 김이 있다. 또 남동생으로 김태원씨,여동생 김선숙 목사가 있다.


고인의 추모 예배는 오는 22일(금) 오후6시 상항 한국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집례는 송계영 목사.

교회 주소 3030 Judah St. S.F, (415)759-1005

연락 (510) 917-5204, (415) 672-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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