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관 건립위해 한마음

2014-08-18 (월) 12:00:00
크게 작게

▶ 몬트레이 한인회관 건축기금 모금 총영사배 골프대회

▶ 챔피언 고영근씨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 주최 ‘몬트레이 한인회관 건축기금 모금을 위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배 골프대회’가 17일 산타크루즈 인근 압토스 소재 시스케입 골프코스에서 130명 이상의 골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고영근씨가 챔피언을 차지했다.

이응찬 회장은“자체 한인회관을 건립하여 한인들을 위해 각종 행사, 한국학교 등 다방면으로 적극 활용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건립이 속히 될 수 있도록 여기 모이신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김복기 몬트레이 한인회관 건축위원장이 1,000달러등 여러 단체와 개인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대회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챔피언: 고영근 ▲메달리스트: 권영주 ▲2등: 신디 문 ▲3등: 한준희 ▲장타: 구태희(남), 김창숙(여) ▲근접: 이상원(남), 제니 김(여)

<이수경 기자>

17일 압토스 소재 시스케입 골프코스에서 열린 ‘몬트레이 한인회관 건축기금 모금을 위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배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