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동안 DUI 28건 적발

2014-08-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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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마테오 카운티

▶ 단속 강화지역 점차 확대

노동절 연휴까지 계속되는 북가주지역 ‘DUI (음주, 약물운전) 특별단속기간’<본보 8월 16일자 A6면 참조> 이 시작된 첫 주말부터 음주운전자가 속출했다.

18일 산마테오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15일 자정부터 18일 새벽까지 카운티 내 23곳의 체크포인트에서 DUI 단속을 실시, 이날 오전까지 28건의 음주운전을 적발했다. 이는 작년과 같은 수치이나 현재 조사가 진행중인 혐의자들의 수사결과에 의해 숫자는 더욱 늘어 날 것으로 예측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애서톤과 댈리시티 지역등에 대한 집중 단속이 강화될 예정이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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