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즐거운 문학기행

2014-08-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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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한인문화회관의 6070문화/문학반 회원들이 지난 14일 유명 동화 ‘톰 소여의 모험’을 쓴 마크 트웨인의 고향 미조리주 하니발로 1박2일의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문학기행 참석자들이 톰 소여와 친구 헉클베리 핀의 동상에서 기념촬영을 했다.<사진=명계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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