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캇 가렛 의원,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 방문

2014-08-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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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가렛 뉴저지 연방하원의원(공화·5지역구)이 15일 8.15광복절을 맞아 뉴저지 버겐카운티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고 위안부 희생자들을 위로했다.

가렛 의원은 “한국의 광복절은 단순히 한 나라의 독립뿐 아니라 그 시절 억압받고 상처받은 모든 이들의 독립을 의미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렛 의원이 시민참여센터 인터들과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시민참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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