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명차 ‘렉서스’

2014-08-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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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최대 세일 8월29-9월2일

▶ 콜리세움 렉서스 오클랜드

한 번 구입하면 짧게는 몇 년, 길게는 십년 이상 발이 돼주는 자동차.

그렇게 때문에 쉽게 고를 수도, 메이커를 안 볼 수도 없다. 품질만족, 서비스 만족, 고객만족으로 정평이 나 있는 렉서스(Lexus). 독일 자동차 회사들이 미 럭셔리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렉서스’만이 ‘유아독존’, 승승장구하고 있는 비결에 대해 콜리세움(Coliseum) 렉서스 오클랜드에서 세일즈 & 리싱 컨설턴트로 근무하는 필립 정<사진>씨는 잔고장이 거의 없는 기술력과 세련된 내•외부 디자인을 꼽았다.

또 럭셔리 차량이면서도 비슷한 고급 사양의 타 회사 차량 보다 블루투스 등 기본 옵션이 많이 들어있는 것도 장점으로 들었다. 이같이 고객들의 마음에 꼭 드는 명차 렉서스를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 정 컨설턴트는 “일 년 중 가장 싼 가격에 차를 구입할 수 있는 레이버 데이(9월1일) 기념 세일이 8월29일부터 시작돼 9월2일까지 진행된다”며 “2015년 형 IS와 SUV 차량인 RX 모델은 이미 출시된 상태”라고 말했다.


정 컨설턴트에 따르면 지난 7월 서부에서 가장 많이 팔린 렉서스 모델은 RX가 1위, IS가 2위, ES 350이 3위라고 밝혔다. 그는 “하이브리드 모델인 CT200의 경우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특히 정 컨설턴트는 “이번 빅 세일 기간 중 2015년형 RX350 모델을 24개월 동안 369달러(1년 간 운행 가능한 마일리지에 따라 가격이 변동됨)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리스 할 수 있다”며 “2014년형 GS350도 24개월 간 315달러에 리스가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두 차량 모두 리스 계약 후 한 달간은 페이먼트 없이 무료로 탈 수 있다.

정 컨설턴트는 “리스의 경우 고급차를 저렴한 가격(적은 먼슬리)에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딜(deal)만 잘하면 나중에 구입할 때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며 “렉서스 자체 내 융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타 은행을 이용하는 번거로움도 없다”고 말했다. 또 차를 구입할 경우 0.9%까지 이자율 조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필립 정 컨설턴트는 자동차를 사고파는 일에 대해 “고객과 판매자 사이에 믿음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당장 눈앞의 이익보다는 멀리보고 정직하게 손님을 대하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다”며 자신만의 세일즈 철학을 밝혔다.

▲영업시간: 월-토요일 오전 8시30분-오후 8시,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구입문의: 필립 정 (510)629-1004

<김판겸 기자>

프리웨이 880 바로 옆에 위치한 콜리세움 렉서스 오클랜드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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